2008년 05월 16일
2008년 5월 16일 ( 어려운 것은 있지만 불가능은 없다 )
MEMO 001
페르소나4 페르소나4 페르소나4 어서 나오느라 당장 사줍니다 ^^
근데 오프닝 진짜 벌써부터 중독됬다, 계속 중얼중얼 거리고 있는 요즘.
한글화해주면 정말 고맙겠지만 안 해줘도 일단 사서 300시간은 할 거야 ♡
진짜 소환기가 안경 어쩔 ? 싸울 때만 안경 쓰는게 참 로맨스다 !!!
약간 바보 ( 라고 쓰고 쿠소레라 읽는다 ) 스러운 캐릭터가 안경쓰니깐 미치겠다 ㅠㅠ
귀여움의 극치랄까 아니, 미묘하게 멋져보이기도하고 분위기 있어보이기도 ...
MEMO 002
한 부분만 보고 어색해하고, 미워하고 그런 내 마음이 싫다.
사랑하지 못 하는 것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내 주위엔.
맞춰나가자 사랑해나가자 그리고 사랑하자 !!
쌓인 마음을 모른척 하는 것은 어렵지만 그래도, 불가능은 아니다.
MEMO 003
어제 동생이 하마이즈 책을 잔뜩 사왔다.
[SYSTEM] 3분카레의 동생은 리향님교에 입교하였습니다 !! ( ... )
구매 가능한건 최대한 중고로 사기 싫다고 코믹월드
홈페이지에서 파시는거 주문하고 전부 팔려버린것만 중고로 샀다.
나는 옆에서 공짜로 봤다 () 그림 진짜 눈부셨다 ㅠㅠ
내용도 너무 훈훈하고 그림도 예쁘고 완전무결 ... 완전 비바 ㅠㅠ
MEMO 004
어제 동생이 괴흔도 사왔다.
재밌었다 근데 어려웠다 ( ... ) 농담이 아니고 정말 어려웠다 ㅠㅠ
분명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믿어보았지만 3번째부터 막히는 건 ( ... )
아마 내가 금요일에 강의가 한개 적어서 먼저가버리는 것을 막기위해
PSP를 쥐어주고 강의를 들으러 갈 모양이다. 비범하신 동생님.
# by | 2008/05/16 10:51 | 일상론 | 덧글(0)



